프랑스에 이어 뉴욕에서도 성공한 의외의 한국 프랜차이즈

한국에서 성행한 프랜차이즈는 해외로 눈을 돌린다. 몸집을 불리기 위해 더 많은 곳을 공략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음식의 성향을 띠는 요식업 프랜차이즈는 해외 진출하기 쉽지...

아는 사람들만 누린다, 조금만 투자하면 누릴 수 있는 부자놀이 혜택

공항, 백화점, 호텔 등의 시설에서 제공하는 특급 서비스들은 정말 부자여야만 누릴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지불하려던 금액에서 조금만 더 투자하면 혜택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SNS에서 이미 핫하다는 덕수궁에 생긴 “빛의 문”의 정체

단체 견학이나 소풍, 사생대회가 아니면 굳이 들를 일이 없던 서울 시내 궁궐들이 최근 몇 년 새 핫플레이스로 거듭났다.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야간개장은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로,...

‘소름 돋을 정도야” 강 한가운데에서 발견된 “유령배”의 정체

기분 좋게 강변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하얀 빛으로 일렁이는 배의 형상이 나타난다면? 열에 아홉은 그 자리에 얼어붙거나 소리를 지르며 도망칠 것이다. 영화나 소설에나 나올...

21만 원짜리 운동화를 1000만 원에 팔리게 만드는 ‘지드래곤 프리미엄’ 운동화 실모습

스타일리시한 연예인, 혹은 스타 디자이너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들은 날개 돋친 듯 팔리게 마련이다. 출시되자마자 수량이 동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일부 팬들은 출시 당일...

인사동 ‘메이드인차이나’보고 화나서 직접 만들었더니 대박났습니다.

군더더기 없고 조용한, 옆에 놓인 다른 가구와 조화를 이루는 것만이 존재의 이유인 듯한 가구들이 사랑받는 시대지만, 우아한 화려함과 역사를 지닌 자개장을 본다면 마음이 달라질지도...

‘스탠드 160만 원, 의자 하나에 90만 원’이지만 다들 짝퉁인 줄 알죠.

힙한 호텔 로비, 트렌디한 카페에는 어김없이 세련된 가구와 조명들이 놓여있다. 브랜드 이름이나 제품명까지는 모르더라도, 누구나 "아, 이거!"하고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잘 알려진 디자인의...

모델계를 접수한 ‘할리우드 금수저’ 중 새로 떠오르는 금수저 모델

내가 일하고 싶은 분야에서 엄마, 아빠가 이미 명성을 떨치고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환경은 드물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직업적 특성에 맞춘 교육을 받고 생생한...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모두 넣으면 안 되지만… 없어서 못 파는 그릇의 정체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파리에 방문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혜연은 파리에서 활동하는 아트디렉터 전상현의 초대로 저녁식사를 대접받았는데, 이때...

‘돈 얼마나 쓰는 거야’ 소장각으로 불린 명품 패션쇼의 초대장 입수

대부분의 모임·행사 초대가 온라인 어플과 이메일로 이루어지는 요즘, 보통 사람들이 받는 실물 초대장은 청첩장 정도가 유일할 것이다. 하지만 패션계 인사나 연예인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이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