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얼굴천재 아이돌
청담동 펜트하우스 매입
매매가 49억 원 전액 현금 지불

[SAND MONEY] 남자 아이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인 차은우는 데뷔하자마자 완벽한 이목구비로 인해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얼굴천재’로 불려왔다. 그는 최근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을 하면서 브라운관에 얼굴을 자주 비추고 있기도 하다. 한편 얼마 전 차은우는 청담동에 소재한 펜트하우스 한 채를 매입하면서 무려 49억 원이나 되는 가격을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 집은 과거 재계 인사들이 거주했던 집이라고도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완벽해도 이렇게 완벽할 수가’ 차은우의 얼굴을 보면 절로 나오는 말이다.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멤버 차은우는 과거 연예인들의 외모 전성기라고 불리던 90~2000년대의 미남 배우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눈·코·입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이 완벽한 얼굴에 큰 키와 널찍한 어깨까지 갖추고 있다.

1997년생, 올해로 25세인 차은우는 유명 여자 아이돌들 사이에 절대 옆에 서면 안되는 ‘경계대상 1호’로 수차례 지목당했을 정도로 여자보다 예쁜 얼굴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단점에 대해 “허벅지가 두꺼운 것이 콤플렉스다”라고 언급한 적 있지만 이마저도 반전 피지컬의 소유자라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처럼 완벽한 비주얼에 ‘얼굴천재’라는 별명이 붙은 차은우는 데뷔 전 어린 시절 모습을 살펴봐도 지금과 한치 다름없는 잘생긴 모습을 지녀 성형 논란을 종식시켰다. 또한 그는 학창 시절 전교회장을 맡으며 전교 3등을 할 정도로 공부까지 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친아’ 아이돌로 불려왔다.

차은우는 소속 그룹 아스트로(ASTRO)의 활동 외에도 연기와 예능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2014년 두근두근 내 인생이라는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이후, 2016년~2021년 사이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등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또한 진중하고 차분한 성격에 예능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있지만, 출연한 방송에서 적절히 분위기를 맞추며 조화를 이뤄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도 게스트로 섭외되었다.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줬다.

차은우는 무엇보다 선한 인상의 흠 없는 얼굴, 게다가 좋은 방송 이미지까지 갖춰 여러 광고사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차은우는 2015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스마트교복·아리따움·굽네치킨·샘소나이트·삼성카드 약 55개가량의 광고를 찍기도 했다.

한편 얼마 전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차은우가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빌폴라리스’ 펜트하우스를 구매했다는 소식이 들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특히 그는 49억 원의 고급빌라를 대출도 끼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차은우가 산 펜트하우스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규모로 이루어진 곳으로 한 층에 한 세대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고급 주택이다. 빌폴라리스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 대리석 자재로 이뤄져 있으며, 시티뷰와 한강뷰를 동시에 갖춘 전망 좋은 주택이다.

또한 차은우의 소유가 된 청담동 고급빌라는 전용면적이 166.01㎡(50평)에 공급면적은 203.1㎡(62평) 규모이고 방이 4개 화장실은 3개가 들어가 있다. 이 집은 특히 조경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공원과 다름없다는 평을 듣는 곳이기도 하다.

업계에 따르면 차은우가 약 50억 원의 돈을 들여 구입한 빌폴라리스는 이전까지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이 거주하던 곳으로 밝혀졌다. 그는 2012년 38억 원에 매입해 차은우에게 49억 원에 팔았으니 약 11억 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남긴 셈이다.

뿐만 아니라 차은우가 최 의장으로부터 매입한 펜트하우스는 배우 박민영과 前 교보문고 회장의 자녀인 신혜진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이 집이 한 층에 단 한 세대만 있기 때문에 사생활을 보호받기 좋아 유명 인사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차은우의 부동산 매입 소식을 듣고 “차은우 정도면 이미 아이돌 탑 급 아닌가. 놀랍지도 않다”, “얼굴 잘생겨, 몸도 좋아, 공부도 잘해, 돈도 많아, 부족한 게 대체 뭐지”, “연예인 팔자가 역시 상팔자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