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5시리즈는 수입차 판매 순위 TOP 5에 항상 이름을 올리는 인기 차량이다, 특히 패밀리 세단을 찾는 트렌디한 아빠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과연 BMW 5 시리즈의 매력은 무엇일까?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부동의 베스트 셀링카, BMW 5시리즈

뛰어난 공간 활용은 5시리즈의 매력 중 하나다. 비즈니스, 야외 활동, 레저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중형 세단이다 보니, 활동 범위가 넓은 30~40대 아빠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차량을 구매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5시리즈의 하차감을 좋은 점으로 언급한다. 그만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이 차는 준대형 세단이다. 제네시스 G90보다 작고 G80과는 비슷하다. 수치로 실제 사이즈를 보면,

→전장 4,965 mm

→전폭 1,870 mm

→전고 1,480 mm

→휠베이스 2,975 mm

이다.

한편 트림의 경우 총 5가지가 있다. 520i, 530i, M550i,523d와 530e 로 트림이 구성된다. 차량 숫자 뒤 알파벳에 따라 파워트레인이 다르다. i는 가솔린, d는 디젤, e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이번 내용에서는 520i를 기준으로 성능을 알아보려 한다.

연비부터 주행까지 만족할만한 성능

먼저 엔진은 직렬 4기통 bmw 트윈 파워 터보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가솔린 차량으로 배기량 1,998cc,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kg.m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구동 방식은 후륜으로, 변속기는 자동 8단 변속기를 사용한다. 국내에서는 저공해 3종 차량으로 분류되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20i는 5시리즈 중에서 가장 하위 트림이다. 때문에 성능이 눈에 띄게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하지만 복합연비가 12.4 km/ℓ로 일반 세단과 비교하면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5시리즈만이 가진 스포티한 디자인

대부분의 차가 그렇듯, 전면부는 패밀리 룩을 입힌다. BMW도 브랜드 패밀리 룩인 키드니 그릴을 전면부에 사용했다. 다만 날카롭게 디자인 된 헤드램프와 과하지 않은 볼륨감을 가진 보닛은 차량에 대해 세련된 인식을 가지게 한다.

측면부는 이와 반대되는 느낌을 준다. 5:5에 가깝게 맞춰진 무게 배분은 준대형 세단이라는 탑승자가 차에 안전을 맡길 수 있을 정도의 안정감과 빠른 속도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후면부에 위치한 리어 라이트는 검정색 테두리와 새로운 ‘L’자형 그래픽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더 도드라지게 했고, 후미등과 제동등은 입체적으로 디자인했다.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 적용, 이유 있는 선택

이밖에 bmw 5시리즈는 편의*안전 옵션도 다양하게 적용되어 있다. 우선 주행의 질을 높여주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후진 어시스턴트,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옵션을 탑재했다. 덕분에 운전에 서툰 운전자도 걱정 없이 운전할 수 있다. .

또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서라운드 사운드 스피커,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컴포트 액세스 시스템, 액티브 헤드레스트 등을 탑재했다. 이는 BMW가 운전자 편의성에도 신경 쓴 모습이다.

가족들을 위한 차라고 하지만, 한적한 도로를 달리다 보면 숨겨둔 질주 본능을 발휘하고 싶을 때가 있다. 만약 지금 새 차 구매를 염두하고 있다면, 세련된 이미자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가 가지고 있는 BMW5 시리즈를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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